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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4

    베이직북, 30만 원대 AI 코파일럿 노트북의 등장

    베이직북, 30만 원대 AI 코파일럿 노트북의 등장

    AI 혁명을 모두의 일상으로 가져오고자 합니다. AI 인공지능 코파일럿 copilot 베이직북 노트북 인공지능노트북


    지난 3월,

    윈도우11 업데이트에 맞춰


    '베이직북14 3세대’와

    ‘베이직북S’에도

    AI 코파일럿이 도입되었습니다.


    베이직스는,

    AI 코파일럿이 탑재된

    30만 원대 노트북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가성비'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AI 혁명을

    모두의 일상으로 가져오는

    움직임을 선도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AI 혁명을 마주하는 베이직스


    베이직스는,

    개개인에게도 AI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키오스크를 쓰듯,

    AI를 일상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세상이 오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죽하면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냐가

    경쟁력이 될 거라고 이야기 하겠어요.



    앞으로 AI 문맹은

    큰 사회문제 취급을

    받게 될지도 몰라요.


    AI 활용 능력의 격차가

    사회적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베이직스는

    누구나 쉽게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AI에 익숙해질 수

    있기 위해서요.


    베이직북을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AI 경험의 문턱을 낮추기로 한

    이유입니다.


    개인 비서 AI, 코파일럿


    베이직북에 탑재된

    AI 코파일럿은


    세계 1위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AI 비서입니다.


    ‘검색엔진의 종말’을 예견하게 했던 

    Bing Cha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기도 합니다.



    현재 챗GPT 사이트에서는

    언어모델 GPT-3.5버전만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 똑똑한

    GPT-4.0은 유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베이직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파일럿에는

    유료 챗GPT와 같은

    GPT-4.0이 적용되어 있어요.


    또한 고정된 지식을 갖고 있는

    챗GPT와 달리,


    코파일럿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습득하여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해줍니다.

    (24. 6. 7. 기준)


    코파일럿은 언제 쓰나요?


    코파일럿은 어떨 때 쓸 수 있을까요?


    막막한 순간이라면

    언제든 쓸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바로 코파일럿에게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홍대 맛집’을 물어보면,

    코파일럿은 우리 대신 검색 후

    빠르게 최신 정보를 알려주죠.


    정보 출처를 클릭해 들어가면,

    블로그 등 생생한

    리뷰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나

    아이들 수행평가를 할 때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인터넷 페이지를 요약해줘’


    ‘발표 대본 말투를

    정중하게 수정해줘’


    ‘촌락과 도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줘’


    같은 것들에도

    곧잘 대답하기 때문이에요.


    코파일럿에게서 정보를 직접 얻어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꼼꼼하게 제안해 주거든요.


    정보를 검토하고,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더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지요.


    그러므로 베이직스는

    모두가 차별없이 AI에 닿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가격의 노트북으로,

    AI 접근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베이직북에서 코파일럿을 사용하는 방법


    베이직북은 AI 코파일럿을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며,


    복잡한 작업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컴퓨터에 탑재된 코파일럿은,

    정품 윈도우 11이 설치되었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정품 윈도우11이 탑재된 베이직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코파일럿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뜻이죠.


    베이직북에서

    코파일럿을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편합니다.



    윈도우 하단

    작업표시줄 우측에 있는

    '코파일럿 아이콘'을 누르거나,


    키보드에서 'win + c'를 눌러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끝이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북으로 AI를 이용하세요.



    베이직북은

    단순한 노트북이 아닙니다.


    이제 베이직북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강력한 도구이며,


    누구나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단 30만 원대의 베이직북으로

    AI 코파일럿을 만나세요.


    코파일럿은 여러분이

    더 스마트하게 일하고, 배우고,

    창의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거예요.


    **참고: AI 코파일럿은

    정품 윈도우11의 버전 23H2 이상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베이직북을

    구매하신 고객님들이라면,


    윈도우11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보세요.


    최근 구매 고객님들과

    같은 코파일럿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2024.05.16

    쿠팡 1위 노트북을 만든 기획자의 이야기

    쿠팡 1위 노트북을 만든 기획자의 이야기

    에디터 김진솔 노트북 베이직북 베이직북143세대 노트북추천 노트북기획 제품기획 전자기기 "우리는 모두 좋은 걸 싸게 사고 싶지, 싼 걸 사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저도 그래요."

    “저는 베이직북이

    가성비 좋다고 자부해요.

    많은 분들께 선택받았잖아요.


    베이직북은

    쿠팡 노트북 카테고리에서 1등이에요.

    그걸로 ‘가성비 좋다’는 건 증명된 거죠.”

    - 기획자 K -


    “우리는 모두 좋은 걸 싸게 사고 싶지,

    싼 걸 사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저도 좋은 걸 만들고 싶지,

    무작정 싼 걸 만들고 싶지는 않아요.”

    - 기획자 K -



    노트북 브랜드, 삼성, LG외에는

    잘 모르시는 분도 많은데요.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노트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브랜드가 있습니다.



    23년 6월, 

    대한민국 노트북 브랜드 3위에 오른

    ‘베이직스’입니다.


    오늘은 그 중심에 있던 인물,

    ‘제품 기획자 K’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제품 기획자는 

    ‘무엇을 만들지’, ‘어떤 부품을 쓸지’부터

    ‘얼마에 팔지’’까지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정하는 자리이죠.



    베이직북14 3세대(이하 베이직북)의

    제품 기획자 K 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노트북은 ‘속’을 보셔야 합니다.



    베이직북을 만들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셨나요?



    기획자 K : 

    세계 1위 기업들과 협업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저희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와

    몇 년째 긴밀한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고,

    덕분에 퀄리티를 끌어 올리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지키는 데 성공해왔어요.